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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고위 임원의 도넘는 '갑질'
2018-05-24 15:21
현 시대에서 과거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‘갑질’은 사회에서 용납하지 못하는 분위기다.운전기사에게 폭언과 욕설을 해대는 대기업 오너의 행태도 또 기업 내 상사가 직원에게 사적인 일을 시키거나 하는 일 또한 직급을 악용한 행태로 용인받기 어려운 행태다.한데, 최근 이러한 사태가 또 발생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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